지니킴X와디즈 펀딩, 누적 판매 1만개 돌파... 신상 스니커즈 선공개

발행 2021년 03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지니킴(JINNYKIM)’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KIM)’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어글리 스니커즈 ‘VIGGY(비기)’를 처음 선보인다.

 

‘VIGGY(비기)’는 지니킴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Bandy(밴디)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무려 누적 판매 1만족에 달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7cm의 플랫폼으로 작은 키의 여성 고객들 사이에선 키를 자연스럽게 높여주는 비밀 스니커즈로 소문이 나 있으며, 출시 이후 3년 동안 꾸준히 컬러 포인트에 다양한 변화를 주며, ‘어글리 슈즈는 투박하다라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VIGGY(비기)는 자연친화적인 비건 레더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고, 쉽게 오염되지 않으며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또 300g대의 슈즈 무게로 기존 어글리 스니커즈와 달리 가벼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지니킴X와디즈 펀딩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시작 되며, ‘VIGGY’ 펀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 내 지니킴 펀딩 오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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