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뉴발란스와 파트너십 체결
장기적 협력 체제 구축

발행 2021년 03월 24일

장병창 객원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스톤아일랜드와 뉴발란스 장기 파트너십 계약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지난해 12월 몽클레르에 인수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스톤아일랜드가 미국 신발 메이커 뉴발란스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난 2013년에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라는 점에서 다르다. 스톤아일랜드는 앞서 나이키, 슈프림과도 협업 경험이 있다.

 

구체적인 협업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뉴발란스 제품에 스톤아일랜드 특유의 가먼트 다잉 기술(Garment dyeing technology)이 활용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몽클레르는 지난해 12월 14억 달러에 스톤아일랜드 대주주의 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지난 2월 나머지 지분 30%도 4억1,900만 달러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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