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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패션 리테일러 ‘수퍼드라이’ 매각 급물살

발행 2024년 02월 15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공동 창업자 재매입설

주가 100% 넘게 급등

 

심각한 경영난으로 점포 폐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국 패션 리테일러 수퍼드라이가 새 주인을 맞을 채비로 부산하다.

 

한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권과 인도 등에 대한 사업권 매각에 이어 중동, 미국까지 사업권 양도를 검토해온 수퍼드라이는 최근 공동 설립자인 줄리안 던커튼이 수퍼드라이 재인수를 추진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100% 넘게 급등했다.

 

줄리안 던커튼은 이미 수퍼드라이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분 인수를 위해 로라 애슐리의 고든 브라더스, 페이퍼 체이스 소유의 알캐피털 등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테드 베이커를 인수한 어센틱브랜즈그룹을 비롯 사모 펀드 시카모어파트너스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또 최근 노르웨이 헤지펀드 퍼스트 시걸이 수퍼드라이 지분 5.3%를 인수한 것도 수퍼드라이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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