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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WHP글로벌과 함께 ‘랙앤본’ 인수

발행 2024년 02월 20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창업 43년 만의 첫 M&A

라이선스 등 해외사업 강화

 

미국 게스(Guess Inc)가 글로벌 브랜드 관리회사 WHP글로벌과 공동으로 뉴욕 기반의 패션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을 인수했다.

 

게스가 영업권 100%를 소유하고, 지식재산권은 50%씩 공동 소유하는 조건으로, 게스 측이 5,650만 달러를 지불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뉴욕에서 출발한 랙앤본은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국 34개, 영국 2개 매장 등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매출은 2억5,000만 달러, 세전 이익 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게스는 창업 43년 만에 첫 기업 인수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화에 박차를 다짐했다.

 

WHP글로벌을 통해서는 해외 라이선싱 사업이 주목된다. WHP글로벌의 최근 라이선싱 사업은 11개 브랜드, 연간 규모가 75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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