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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허브, 신진 디자이너 지원에 앞장

발행 2023년 12월 1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아이엠제이 / 애즈온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서울시 산하 서울패션허브는 패션제조업체 일감연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K-패션을 이끌 디자이너들을 육성하고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패션허브 내 창작뜰에서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패션제조업체 일감연계 지원사업 진행해 40개 팀에게 최대 200만 원의 시제품 제작 비용을 지원했다.

 

일감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참여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3~5종의 시제품을 제작했고, 이 제품들은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40개 브랜드 중 이유라 디자이너의 ‘애즈온’을 비롯해 임지윤 디자이너의 ‘IMJ’, 최예인, 이민주 디자이너의 ‘노타’는 참여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애즈온(as"on)’은 다양한 색감과 함께 색다른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표현하고 창의적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아이엠제이(IM.J)’는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포커스를 두고 이를 클래식하고 심플하게 표현하는 브랜드다.

 

사진=노타

 

‘NOTA(노타)’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절제된 디테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편안하며 세련된 실루엣, 견고한 만듦새에 집중하여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디자인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패션허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패션제조업체들을 육성하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패션허브는 국내 패션 산업 발전을 이끄는 서울시민 이용시설로 창작뜰, 배움뜰, 창업뜰 3개의 공간으로 나눠진다.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창작뜰은 첨단장비 지원 및 의류제조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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