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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4 F/W 서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 21개 선정

발행 2024년 01월 1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지난 2024 S/S 서울패션위크

 

중진과 신진 컬렉션 통합

글로벌 경쟁력에 포커싱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최하는 ‘2024 F/W 서울패션위크’가 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한다. 행사를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겼다.

 

시는 올해 패션쇼부터 중진 디자이너인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인 ‘제너레이션 넥스트’를 통합한다. 따라서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역량’에 포커싱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를 선별, 총 21개 브랜드가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11월 참가 신청을 받고, 12월에 선정 브랜드를 발표했다.

 

곽현주 컬렉션, 그리디어스, 데무 박춘무, 두칸, 라이, 얼킨, 파츠파츠 등을 비롯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점을 받은 비엘알, 아조바이아조, 홀리넘버센븐 등이 참가한다. 이외 51퍼센트, 와이쏘씨리얼즈, 선우, 세컨드 아르무아, 지민리, 줄라이칼럼, 리이, 하나신 등 신예 브랜드들이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에는 무대·조명 등 시스템, 온라인 송출, 국내외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되며, 같은 기간에 개최하는 트레이드쇼에도 참여하게 된다. 신규 진입 브랜드에 한해서 패션쇼 연출, 모델, 헤어·메이크업 등 패션쇼 개최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해외 트레이드쇼 참가도 지원하는데, 미국에서 열리는 뉴욕 코테리 행사에 그리디어스, 더룸, 메종니카, 세컨드 아르무아, 비바스튜디오, 트리플루트 등이 참가한다.

 

트레이드쇼는 의류, 잡화 6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행사는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4일 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2관에서 열린다. 트레이드 참가 브랜드를 국내외 매출 실적, 글로벌 활동 이력 등을 검토해 선정됐다. 이번에는 B2B에 집중하기 위해 B2C 행사를 중단하고 대신 바이어단을 대상을 쇼룸 투어를 추가로 진행한다.

 

참가 브랜드는 해외 바이어와의 1:1 오프라인 수주상담, 무역실무 사전교육, 공식 디렉토리 홍보 기회 등이 지원되며 별도 심사를 통해 해외 수주전시회 등 참가 기회(유럽, 미주, 아시아)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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