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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데이즈 인 코리아’ 1월 31일 개막

발행 2024년 01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지난해 6월 진행한 '이탈리아 패션데이즈 인 코리아' 현장 / 사진=백현광 기자

 

캐주얼, 모피, 슈즈 등 60여 브랜드

컨템포러리, 럭셔리 패션 보강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주한 이탈리아 무역공사(ITA, 관장 페르디난도 구엘리)가 주관하는 패션 트레이드쇼 ‘이탈리안 패션데이즈 인 코리아’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삼성동 더 플라츠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럭셔리, 캐주얼 등 패션 브랜드 60여 개가 참가한다. 품목은 모피, 캐시미어, 여성복, 캐주얼, 신발, 핸드백, 액세서리, 주얼리 등으로 종전보다 더 다양해졌다.

 

국내 유통, 패션, 편집숍, 온라인 벤더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바잉, OEM, ODM, 독점 전개권,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특히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고객 수요를 파악, 컨템포러리, 럭셔리 군을 보강했다. 프리미엄 아우터 ‘슈프리마(SUPREMA)’ 등 컨템포러리, 영 럭셔리 모피, 주얼리, 캐주얼 신발 등의 신규 참가가 눈에 띈다.

 

‘슈프리마(SUPREMA)’는 1981년 베네치아 돌로에 설립된 프리미엄 아우터 기업으로 울, 캐시미어 코트부터 가죽 재킷, 밍크, 세이블, 친칠라 모피 코트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현대적이고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토크톤(STOKTON)’은 1970년 시작된 이탈리아 신발 전문 기업으로 캐주얼, 스포츠 신발부터 로퍼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며 고객층은 15~55세까지 다양하다. 50% 이상 매출을 아시아, 미국 등 해외에서 올리고 있다. 현재 30대 경제학자인 파비오 피엔티가 사업을 총괄, 디자인과 마케팅 차별화로 고속 성장중이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지오바나 니콜라이(GIOVANNA NICOLAI)’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는 원사로 100% 제작. 꾸뜨르와 모던한 디자인을 접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소재 및 친환경 소재로 차별화한 패션 브랜드 아르티코(ARTICO), 샤프트진(SHAFT JEANS), 캐쉬하트(CASHEART) 등이 참가한다.

 

첫 참가부터 매회 국내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아 온 스니커즈 ‘커누(KEH-NOO)’도 참가한다. 소싱 다각화, 대량 생산, 다채로운 디자인, 가성비 등이 강점이다.

 

부대 행사로 31일 ‘패션 토크쇼’를 진행한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진행하고 이탈리아에서 활약 중인 디자이너 한태민, 토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진 석용배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탈리아 패션데이즈 인 코리아’ 주요 브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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