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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성수 에스팩토리서 개최

발행 2024년 01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서울패션위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올해 가을·겨울 패션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2024 F/W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2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성수 에스팩토리에서 진행한다.

 

21개 국내 브랜드가 패션쇼 무대를 선보이며, 쇼에 참여하는 21개 브랜드를 포함한 68개 의류‧신발‧가방‧주얼리 등 브랜드사가 ‘트레이드쇼’에 참석해 글로벌 백화점 체인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23개국 101명의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수주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 패션쇼를 한 달여 앞당겨 개최한다. K패션에 대한 세계적인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보다 한발 앞서 다음 시즌의 패션 트랜드를 선보이며 해외 큰 손 바이어 관심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오프닝 패션쇼 시작 전에 진행하는 공식 포토콜에는 ‘서울패션위크 홍보대사’ 뉴진스(NewJeans)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서울패션위크는 ‘현장 라이브’로 진행되며 서울패션위크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런웨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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