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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프리미엄 패딩을 넘어 퍼포먼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이슈 브래드–캐나다구스

발행 2023년 10월 3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캐나다구스' 파이어 모스 협업 컬렉션

 

롯데지에프알, 사계절 패션으로 리포지셔닝 추진

스니커즈 이어 코트, 재킷 첫선...정규 매장 확대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롯데지에프알(대표 신민욱)이 전개하는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캐나다구스'가 퍼포먼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한다.

 

아우터뿐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을 시도하며 컬렉션을 넓혀가고 있으며,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변화를 빠르게 어필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캐나다구스’는 지난 8월 첫번째 스니커즈 컬렉션 ‘글레이셔 트레일(Glacier Trail)’을 선보인데 이어 9월 코사이어티 서울숲에서 올 추동 시즌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런칭 행사를 선보이며 많은 셀럽들을 초청, 관심을 높였다.

 

여성복 브랜드 디자이너 록 황,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맷 맥코믹과의 협업 컬렉션은 브랜드의 퍼포먼스 전문성을 강조하면서 록의 클래식하고 우아한 실루엣, 미국 서부에서 영감을 얻은 맷의 향수 어린 일러스트를 결합한 아이템들로 채웠다.

 

록의 시그니처인 ‘다운 스트랩 트렌치 코트’, 맷 맥코믹의 모던한 목탄 드로잉이 그려진 쿨한 ‘크롭 다운 스트랩 푸퍼’, 미국 서부 모티브의 ‘패디드 트러커 스트랩 재킷’ 등으로 구성하고, 모뉴먼트 밸리의 스카이 라인을 소재로 한 스웨터, 바라클라바, 스카프 등의 니트웨어 상품들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변화를 어필했다.

 

'캐나다구스' 파이어 모스 협업 컬렉션

 

이달에는 26일 미국 뉴욕 기반의 쿠튀르 레이블 파이어 모스(Pyer Moss)와 협업한 컬렉션을 국내에 출시,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다.

 

2013년 커비 장 레이몬드(Kerby Jean-Raymond)에 의해 설립된 파이어 모스는 특유의 대담한 원색 팔레트와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담아 내는 패션 브랜드다. '캐나다구스'의 고유한 기능성과 지속가능성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협업 컬렉션을 구성하는데 집중, 아우터웨어부터 어패럴, 액세서리, 풋웨어까지 모든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한정 수량으로 전개된다.

 

'캐나다구스' 관계자는 "이번 추동 컬렉션 신상품 출시와 함께 기능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실루엣의 아우터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4월부터 롯데지에프알이 전개를 시작한 ‘캐나다구스’는 지난해 정상매장 7개, 팝업매장 11개를 운영했다. 이번 추동 시즌은 정상매장 10개, 팝업매장 18개를 운영하며 11월 서울 성수동에 상점 형태의 팝업을 선보여 보다 폭넓은 고객들과 접점을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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