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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산 전문 기업 영스에프엔씨, 팬데믹 속 두각

발행 2022년 02월 2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영스에프엔씨 본사

 

원단-소싱-생산, 글로벌 대량 생산 전문 해결사

5개국 23개 공장 현지 관리...속도와 품질 탁월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글로벌 생산 전문 기업 영스에프엔씨(대표 길신영, ysfnc.co.kr)가 차별화된 역량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팬데믹 위기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영스에프엔씨는 23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복종(우먼, 맨즈, 캐주얼, 키즈, 스포츠웨어 등)에 걸쳐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망을 구축, 공급망 불안이 지속된 팬데믹 기간에도 문제없이 오더를 소화해내고 있다.

 

이 회사 최용준 리더(상무)는 “전 복종 토틀 글로벌 생산기지를 두고, 전문 파트별 조직구성과 다양한 생산방식을 구축하고 있어 여러 상황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내부 조직은 ▲글로벌팀 ▲스페셜팀 ▲데님팀 ▲해외소싱팀(해외지사)으로 구성돼 있다. 생산은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 5개국, 23개 공장을 통해 이뤄진다.

 

영스에프엔씨는 특히 글로벌 대량 생산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복종의 현지관리가 가능해 속도와 퀄리티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해외생산은 아이템별 생산국가 구분 생산(가능 규모 500만 ~ 1,000만 PCS)이 이뤄지는데, 해외 지사를 통한 현지화 관리로 100만장 기준 2~4개월이면 생산이 가능하다. 미얀마의 락다운 상황에서도 단 3개월 만에 홈쇼핑 생산 납품을 완료했다.

 

방글라데시 공장

 

원단 개발 및 생산은 한국과 중국, 방글라데시에서 진행하는데, 방글라데시에서 최초 혼방원단과 친환경 데님 원피스 원단을 개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스페셜 소량 생산은 패턴, 샘플 제작부터 납품까지 원스톱 관리로 빠르게 진행된다. 소량생산만 담당하는 SQR(Special Quick Response)팀, 자체 개발실을 갖추고 테크니컬 디자이너가 직접 관리하는데, 소량도 해외생산이 가능하다.

 

데님 생산은 전문 기술자가 연구 개발, 특허를 낸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맞춤형’ 전개를 하고 있다. 최신 공장 설비를 갖춘 국내와 해외(베트남 하노이, 방글라데시) 데님 전문 공장을 통해 생산하고 해외 공장 지사에 전문 워싱 기술자를 파견해 밀착 관리, 소량부터 대량까지 합리적인 견적과 안정적인 품질의 생산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친환경 원단·염색·워싱, 기능성 데님 개발에 최적화돼 있다. 친환경 섬유 데님(R3 스페이스 프로젝트), 물이 절약되는 데님(친환경 면&린넨 블랜딩), 보온성 데님(친환경 면&써모라이트 블랜딩) 등 기능성 특허 출원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공장

 

영스에프엔씨 보유 역량 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베트남, 미얀마 생산 외에도, 독보적인 방글라데시 생산 노하우다. 방글라데시는 중국, 베트남, 미얀마 등 생산 차질 속에 새로운 소싱처로 부상하고 있다.

 

최용준 리더(상무)는 “방글라데시 생산은 대부분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진행하는데, 우리는 12년 전 방글라데시에 지사를 설립, 한국 프로모션 회사로는 유일하게 직접 관리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방글라데시의 우수한 원단, 부자재 공장을 발굴해 현지 조달을 통해 납기 축소도 실현했다”고 말한다.

 

방글라데시 다카 지역 내 파트너 공장 12곳(복종별 전문화)을 통해 다이마루, 스웨터, 우븐, 데님 아이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약 5백만 장에 이른다. 원단 사전 구매 후 발주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생산 델리는 2~5개월(물류배송 기간 제외)이 소요된다.

 

본사와 해외지사의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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