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OREA FASHION FORUM
제 2회 코리아 패션 포럼

'패션 비즈니스, 더 넥스트 포트폴리오'라는 주제로 열린 제2회 코리아패션포럼은 패션 기업의 미래지향적이고 실제적인 사업다각화는 어떠한 방식이어야 하는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유통'과 '파이낸싱' 두 분야에 대해 집중 조명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 '차세대 유통 포트폴리오'에서는 신용성 아이보스 대표, 이병철 칸투칸 대표가, 두 번째 세션 '차세대 파이낸싱 포트폴리오'에서는 김대윤 피플펀드컴퍼니 대표, 소성현 젠티움홀딩스 이사가 패널로 각각 참여, 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변화와 그리고 향후 업계에 필요한 경영 전략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펼쳤습니다.

패널들은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속도에 비해 비즈니스의 구조와 시스템에 대한 변화에서 더딘 분야 중 하나가 바로 '패션'이며 변화를 읽고 받아들이는 동시에 '패션'이라는 감각적 비즈니스의 본질을 잃지 않는 균형 감각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션 1
차세대 유통 포트폴리오

· 온라인 채널의 다각화 : ONLINE MALL, SNS, MCN 등 자사몰의 유입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온라인 유통 포트폴리오, 최적의 구축 방식은?
· 모두가 리테일러가 되는 시대
· 오프라인, 미래형 점포란 어떤 형태인가?
· 온오프 통합,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가?
· 패션기업의 미래형 유통 구조는?

스피커

  • 신용성 아이보스 대표
  • 신용성
    아이보스 대표
  • 이병철 칸투칸 대표
  • 이병철
    칸투칸 대표

세션 2
차세대 파이낸싱 포트폴리오

· 투자자와 스타트업, 패션의 투자 트렌드는?
· 패션기업의 미래 금융, 어떻게 가능한가?
· 영국의 패션금융, 왜 P2P가 대세가 되었나?
· 투자자로서의 기업, 어떤 스터디가 필요한가?
· 신생 패션기업의 투자유치는 어떻게 가능한가?

스피커

  • 소성현 젠티움홀딩스 이사
  • 소성현
    젠티움홀딩스 이사
  • 김대윤 피플펀드컴퍼니 대표
  • 김대윤
    피플펀드컴퍼니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