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타이거, 첫 오프라인 스토어 경주에 18일 오픈

발행 2026년 10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무직타이거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의 종속회사 스튜디오무직이 운영하는 캐릭터 IP 브랜드 '무직타이거(MZTG)'가 오는 18일 브랜드 최초 오프라인 스토어를 경주에 오픈한다.

 

'무직타이거'는 온라인과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이어 온 팬 접점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매장으로 확대하게 됐다.

 

'무직타이거'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호랑이, 뚱랑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굿즈와 콜라보, 팝업스토어 등을 선보여 온 브랜드다. 지금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감정을 풀어내며 다정한 위로를 전해 왔으며, 이번 경주 스토어는 온라인에서 쌓아 온 팬들과의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넓히는 첫 시도다.

 

경주 스토어는 뚱랑이와 경주의 문화유산을 결합한 전통적인 감성의 인테리어와 포토존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인기 굿즈와 경주 한정 상품을 직접 만나 봄으로써 경주만의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경주 스토어에서는 온라인에서 볼 수 없는 경주 전용 상품을 선보인다. 뚱랑이를 경주의 다양한 문화유산 및 랜드마크와 결합한 인형 키링, 마그넷 등으로 구성되며, 노트북 파우치, 수건, 문구류 등 무직타이거의 베스트셀러 제품도 함께 마련된다. 경주 여행의 기념품으로도, 팬을 위한 소장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무직타이거'는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픈 후 2주간, 스토어 내 상품 구매자 전원에게 사각 스티커, 1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경주 스토어 시그니처 아트웍을 담은 대형 부직포백을 증정한다. 더불어, '무직타이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한정으로 첨성대와 뚱랑이를 담은 포토프레임을 증정한다. 이벤트의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무직타이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의섭 스튜디오무직 대표는 "온라인에서 꾸준히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첫 공간을 열게 되어 설렌다. 경주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상품과 함께 뚱랑이를 비롯한 무직타이거 캐릭터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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