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CES에 서울통합관 마련

발행 2026년 01월 1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에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와 스타트업 관계자들 서울통합관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글로벌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서울통합관을 마련, 70개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상담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기업의 미디어 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 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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