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성수동 ‘더 티셔츠’ 팝업스토어 전개

발행 2024년 05월 2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세터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시피 그룹(대표 주시경)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 가 9일 성수동에 오픈한 팝업스토어가 성황리 속 기록적인 매출과 함께 순항 중이다.

 

이번 ‘더 티셔츠 샵’ 팝업스토어는 세터가 선보이는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만남을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세터가 제안하는 특별한 컨셉과 상품을 쇼핑하는 재미를 더하며 성수동의 다른 팝업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팝업은 ‘올 데이 하우스(ALL DAY HOUSE)’와 ‘세터데이 레코드 샵(SATURDAY RECORD SHOP)’의 두 가지 컨셉으로 선보이며,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레코드 샵 컨셉의 그래픽 티셔츠 샵의 ‘세터데이 레코드 샵’과 세터 베스트셀러인 수피마 티셔츠를 메인으로 절제된 미니멀함과 베이직 그리고 클래식 사이의 세심한 균형감을 갖춘 올 데이 컬렉션으로 꾸며진 ‘올 데이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존을 활용한 SNS 이벤트는 물론 구매 고객에 한하여 할인과 리미티드 증정 이벤트를 스페셜 위켄드 이벤트로 진행하였고, 차주에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는 세터 리퍼브 세일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꾸준한 고객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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