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도산공원에 세 번째 매장 오픈
발행 2024년 07월 24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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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 도산 매장 전경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OTB코리아(대표 윌리엄 윤)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젤(DIESEL)’이 이달 20일 국내 세 번째 매장을 서울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에 오픈했다.
‘디젤’ 도산 매장은 총 5층 규모로 네 개의 층과 루프탑으로 구성됐다. ‘디젤’ 레드 로고와 인더스트리얼 메탈 빌보드로 꾸며진 게 가장 큰 특징으로, 글렌 마틴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고안한 ‘디젤’의 대담하고 실험적인 새로운 매장 컨셉을 구현했다.
1층은 모노크롬이 특징이며, 이와 대비되는 2층은 ‘디젤’의 상징적인 빨간색으로 칠해진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두 층은 여성, 남성, 액세서리 컬렉션과 시그니처 1DR 백 등 도산 매장의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선보인다.
3층은 새롭게 선보이는 VIP 전용 라운지 공간이 마련돼 있어, 고객들에게 더 프라이빗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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