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에디션, 부산 카린 갤러리서 26 봄 컬렉션 선공개

발행 2026년 04월 03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사진=아뜰리에 에디션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아뜰리에 에디션(대표 김경태)이 오늘(3일)부터 5월 3일까지, 한 달간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카린 갤러리’에서 26년 봄 시즌을 여는 첫 번째 단독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THE SPACE BETWEEN’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팝업은 패션과 아트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미학적인 공간을 제안한다. 

 

아뜰리에 에디션의 26 SPRING 캡슐 컬렉션과 함께 동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4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형 팝업에는 장혜경, 파이브콤마, 오브소, 이소윤 작가가 참여했다. 

 

가볍게 흐르는 옷감의 실루엣과 작가들이 다루는 각기 다른 물성 및 조형 언어를 가진 작품들이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봄이라는 계절의 감각을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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