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모조, '개인의 취향' 담은 썸머 컬렉션 공개

발행 2026년 05월 12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메라모조. 사진=메라모조
메라모조. 사진=메라모조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모스콜렉티브(대표 이상헌)가 소프트 캐주얼 브랜드 ‘메라모조(MERAMOJO)’를 런칭했다. 

 

2012년 중국 광저우에서 시작된 모스(MOS Collective)는 글로벌 브랜드의 OEM과 ODM을 전문으로 진행하며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모스의 수장인 이상헌CD에 의해 탄생한 ‘메라모조’는 사소하지만 행복한 순간에서 시작됐다.

 

이상헌CD의 두 아이가 놀이공원의 시소를 타며 한 번은 높게, 한 번 은 낮게 그리고 나란히 맞춰가는 모습인 ‘균형’에서 탄생됐다.

 

메라모조의 ‘균형’은 ‘잘 갖춰 입은’ 과 ‘편안함’, ‘세련됨’과 ‘무심함’ 그리고 ‘경계’와 ‘무경계’에서 ‘균형’을 만들어간다.  

 

여성의류 전문브랜드 ‘메라모조’는 ‘많은 옷이 트렌드를 말할 때, 사람을 이야기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스타일이 아닌 오래 입을수록 더 ‘나’ 다워지는 옷을, 디자인보다 태도를 만들고 유행보다 지속되는 ‘감각’을 제안한다.  

 

개인의 취향에 맞닿아 있는 세계관을 가진 브랜드 ‘메라모조’는 2026년 썸머 컬렉션을 시작으로 공식 런칭한다. 

 

심플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 스타일로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프트 포멀’ 라인.  도심과 휴양지의 경계를 허문 ‘시티 바캉스’룩으로 여행과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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