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성장 '와이오와이', 더현대 서울서 팝업
발행 2026년 05월 13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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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오와이 2026 SS 컬렉션. 사진=와이오와이 |
올해 오프라인 매장 본격 확대…갤러리아 등 오픈
온라인몰 중심 2026 SS 제품 인기…물량 3배 확대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코앤브릭(대표 장용기)이 오는 28일부터 1주일 간 플리츠 브랜드 ‘와이오와이(yoyoyoy)’의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진행한다.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하고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단독 혜택을 선보여 브랜드를 알리는 메인 무대로 활용한다.
‘와이오와이’는 2024년 춘하 시즌 런칭, 플리츠의 유니크함을 젊은 감성으로 모던하게 풀어내는 브랜드다. 100% 자체 생산 플리츠로 여성, 남성, 아동, 펫 아이템을 구성해 전개 중이다.
올해로 출시 3주년이 된 와이오와이는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수원 스타필드와 용산 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갤러리아 광교, 타임월드에 매장을 오픈했다.
와이오와이는 올해 물량을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린 가운데 매출도 증가세다. 올해 4월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늘었다. 매출 성장 요인은 자사몰을 비롯한 29CM, W컨셉 등의 패션플랫폼 등 온라인에서 2026 SS 신제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와이오와이 관계자는 “여성 라인뿐만 아니라 아동복 라인도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성장 전략을 통해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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