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마이너스원×토이스토리, 성수 팝업

발행 2026년 07월 09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가 이달 1일부터 8월까지 성수동에서 협업 팝업스토어 '더 퍼스트 팬(THE FIRST FAN)'을 연다. 팝업은 오픈 직후 최대 4시간의 대기줄 이 발생하며 화제를 모았다. 첫날 현장 매출은 7억 8,000만 원, 방문객 1인당 평균 구매액은 100만 원대를 기록했다.

 

판매 중인 협업 컬렉션은 헬로우아폴로(대표 진주영)의 캐릭터 플랫폼 플레이인더박스가 기획한 굿즈 중심으로 구성됐다. '토이스토리'의 캐릭터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꽃무늬를 접목한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과 모바일 액세서리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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