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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파크몰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대표 김대수)의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더 가든과 더 테라스, 카페거리 등 주요 공간에서 ‘아이파크몰 덕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피규어, 아이돌 등 다양한 취향 기반 콘텐츠를 선보이며 ‘덕후들의 성지’, ‘덕후 메카’ 등으로 불려온 아이파크몰이 이번에는 아예 ‘덕후’를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그동안 다양한 취향 콘텐츠를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는 좋아하는 것을 자신의 일로 연결한다는 의미의 ‘덕업일치’처럼 아이파크몰의 콘텐츠와 고객의 취향이 만나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코스프레 ▲오타게 & DJ 공연 ▲프로젝트 세카이 버스킹 ▲라이브 아이돌 공연 ▲덕후마켓·카드쇼 ▲IP·브랜드 팝업 및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스프레 포토타임은 10월 2~5일과 9~11일 총 7일간 진행하며, ‘프로젝트 세카이 Memories of Melody’ 기념 스테이지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10월 9일에는 H7KD(하츠칸텐)와 ORIKA(오리카)의 라이브 아이돌 공연을, 9~11일에는 다양한 DJ들의 공연을 선보인다.
더 가든과 카페거리 등 아이파크몰 곳곳에서는 피규어·캐릭터 상품·레트로 장난감·카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덕후마켓과 카드쇼를 비롯해 미피 × 세이드 홈웨어, 주술회전 × 리콜로우 아이웨어 등 IP·브랜드 팝업, 봇치더락! × 아마하 콜라보 포토존 등 다양한 연계 콘텐츠를 선보이며 쇼핑은 물론 공연과 전시, 체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취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덕후 행사에 빠질 수 없는 ‘물품보관소’도 실제로 마련한다. 덕후 문화에서 밈처럼 회자되는 ‘물품보관소’를 아덕페에서 실제 공간으로 구현해 코스프레 의상과 개인 짐, 행사장에서 구매한 상품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물품보관소는 더 가든 내 5층 연결 통로 상에 위치하며 10월 2~5일과 9~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아이파크몰은 이번 아덕페를 통해 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아이돌 등 장르를 넘어 다양한 취향이 모이고 공유되는 공간으로서 아이파크몰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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