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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카트론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카트론코리아(대표 구정연)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1층에 '데카트론(DECATHLON)'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10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 지역 고객들이 '데카트론'의 스포츠 제품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한정판 디자인과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데카트론'은 광안대교 등 부산의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얻은 '부산 익스클루시브 프린팅(BUSAN EXCLUSIVE PRINTING)' 디자인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원하는 의류를 선택해 해당 디자인을 즉석에서 프린팅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다. 단, 프린팅 가능 여부는 상품의 소재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현장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산 익스클루시브 면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부산 시민들과 함께하는 러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국가대표 출신 코치진이 직접 지도하는 무료 러닝 클래스 '데카RUNNERS'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데카트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W' 출연진을 비롯해 디어, 심진석 등 스페셜 게스트도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러닝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부산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러닝 클래스도 열린다.
'데카트론'은 부산 시민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퍼포먼스 스킬업 트레이닝'을 오는 17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부산 지역 러너들의 러닝 실력 향상과 퍼포먼스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데카트론'은 앞서 수도권 시민을 위한 용인 미르 스타디움 트레이닝(80명)과 서울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클래스(100명)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부산 클래스 역시 지역 러너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 많은 시민이 전문적인 러닝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러닝 심리스 비니 4,900원, 러닝 보온 헤드밴드 '런 웜' 6,900원 등 겨울철 러닝 및 방한용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데카트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또는 현장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 마사지볼 등을 증정하는 100% 당첨 랜덤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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