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비욘드, '다마고치'와 손잡고 올영 에디션 출시
발행 2026년 11월 05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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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비욘드 '다마고치' 콜라보 에디션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비욘드’가 글로벌 기업 반다이(BANDAI)와 협업해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을 11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인다.
비욘드의 베스트셀러 올리브영 넘버원(NO.1) 핸드크림과 바디 피부도 얼굴처럼 세밀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바디타민’ 라인에 다마고치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캐릭터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비욘드 X 다마고치’ 콜라보 에디션은 올리브영 1위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를 비롯해 비욘드의 대표 바디 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오랜 시간 일상 속 바디 케어를 제안해 온 비욘드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다마고치의 만남을 통해, 손과 몸을 돌보는 순간에 색다른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번 에디션은 ‘클래식 핸드크림’ 4종, ‘바디타민’ 바디로션 2종, 풋크림 1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핸드크림은 △딥 모이스처 △토탈 리커버리 △딥 모이스처 올리브 △젤 리바이탈 등 4종이며, 바디타민은 △착색 브라이트닝 바디로션 기획 △탄력 리프팅 바디로션 기획 △풋크림 증량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성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 마우스 패드, 랜덤 키링 등을 증정한다.
비욘드 X 다마고치 콜라보 에디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비욘드는 다마고치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올해 뷰티 사업의 적자 폭을 크게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생활건강의 올해 3분기 매출은 1조 5,7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0.2% 감소)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04억 원으로 52.4% 성장했고, 특히 뷰티 사업의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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