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품 수출 강화
일본서 리오더 크게 증가
발행 1999년 01월 18일
어패럴뉴스 , appnews@apparelnews.co.kr
보나, 완제품 수출 강화
日서 리오더 크게 증가
의류 프로모션과 원단 컨버터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보나(대표:전우경)가 올해 해외 수출을 강화한다.
이 회사 하선애실장은 "최근 일본에서 리오더 물량이 늘고 있어 올해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나는 현재 일본의 '요네오리' '아이꼬' '신시아로리' 등의 브랜드에 영캐주얼 제품을 기획,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
의류 프로모션의 올해 매출목표는 36억원.
이 중 30%이상을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다.
내수는 영캐주얼 위주에서 캐릭터, 미씨 캐주얼 등으로 기획 범위를 확대할 방침.
보나는 수출 강화를 위해 지난해 생산직 인원을 보강, 생산 라인을 수출과 내수로 이원화한데 이어 최근 소재 디자이너 2명을 인턴 사원으로
채용했다.
하실장은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일본시장에 맞는 제품 기획과 단납기가 중요해 생산과 디자이너 파트를 보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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