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09월 30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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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에 두보' 센슈얼 컬렉션 / 사진=세정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세정(회장 박순호)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데미 파인 주얼리 '디디에 두보'가 올가을 트렌드로 떠오른 ‘어른 여자’ 스타일을 제안한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절제된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테일, 고급 소재를 활용해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내는 이른바 '어른 여자'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디디에 두보'도 26FW 컬렉션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을 주얼리 연출법을 제안했다.
지난 8월 출시한 26FW 센슈얼 컬렉션은 레이어링부터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멀티 스타일링까지 폭넓은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윤정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배치한 ‘센슈얼 랩 다이아몬드 골드 목걸이·팔찌’와 마름모 쉐입의 '센슈얼 실버 목걸이·골드 팔찌'를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컬러와 반짝임을 강조했다. '센슈얼 골드 반지', '센슈얼 랩 다이아몬드 실버 반지' 역시 여러 개를 조합하거나 착용 방식을 달리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려한 실루엣을 강조한 제품도 선보였다. '센슈얼 롱 드롭 이어링'은 귀에서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독특한 형태가 특징이며, 투톤 이어커프는 그레이 앤틱과 옐로우 골드의 대비를 살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D 쉐입을 재해석한 '셀렉시옹 디 컬렉션'도 함께 공개했다. 귀걸이와 목걸이 등에 비정형적인 D 쉐입과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볼륨감 있는 링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26FW 컬렉션은 '디디에 두보'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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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슈얼 컬렉션 / 사진=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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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렉시옹 디 컬렉션 / 사진=세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