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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 ‘이프네’ 상품력 강화

발행 2024년 04월 03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이프네', '발리스윗' 롯데 포항점 복합매장

 

잡화 ‘발리스윗’과 복합매장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여성복 ‘이프네’의 상품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 통합 운영되던 디자인실을 분리, 단독 디자인실 가동을 시작했다.

 

별도 디자인실 구성에 따라 자체 기획 제품을 종전대비 50% 이상 늘린다. 이를 통해 추동 시즌부터 젊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감성을 선보여 젊은 소비자층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어 자사 잡화 편집브랜드 ‘발리스윗’과의 복합매장 전개도 활발히 나선다. 의류와 잡화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토틀 매장으로 객단가 상승 등 매출 견인 효과를 극대화한다.

 

지난달 22일 롯데 포항점에 첫선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확대에 나선다. ‘발리스윗’ 17개 점의 점 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85% 신장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패션랜드는 여성복 ‘무자크’, ‘클리지’, ‘이프네’, 잡화 편집 ‘발리스윗’까지 4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자사 통합몰 오픈을 준비 중이다.

 

사진=이프네

 

사진=이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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