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패밀리, ‘라라폭스’ 사업부 신설
발행 2024년 06월 27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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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라폭스 |
이보라 사업부장 발령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가 이달 여성 스포티캐주얼 ‘라라폭스’ 사업부를 신설했다.
기존은 랩 사업부 내 별도 팀으로 운영, 최근 사업부 체계로 변경된 것. 지난달 1일 ‘에고이스트’ 영업팀 이보라 부장을 ‘라라폭스’ 사업부장으로 발령했다. 사업부 내 영업팀과 디자인팀을 구성했고, 기획 및 디자인부터 소싱 핸들링까지 여러 업무역량을 가진 인력들로 운영한다. ‘라라폭스’가 1020 타깃의 스포티캐주얼 브랜드인 점,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인력을 구성했다.
사업부 체계로 변경하며, 브랜드를 더 업그레이드한다. 추동 제품은 스포티 캐주얼에 그런지 감성을 더한 새로운 컨셉을 선보인다.
추동부터 변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더 키워 볼륨화할 계획이다.
현재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마케팅하며, 셀럽 착장 아이템으로 인지도를 키우고 있다.
국내는 무신사를 필두로 29CM, 자사몰 매출을 육성 중이며, 하반기부터 오프라인 편집샵 내 위탁판매를 준비 중이다. 글로벌은 중국, 홍콩, 대만서 홀세일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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