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11월 02일
정지은기자 , jje@apparelnews.co.kr
![]() |
| 잇미샤 2026 겨울 캠페인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가 2026 WINTER 캠페인의 세 번째 컬렉션 ‘겨울이 내리다(Winter Settles In)’를 11월 2일 공개했다.
이번 3차 캠페인은 눈이 내려앉은 겨울의 풍경을 배경으로, 계절의 깊이가 더해지는 순간을 담아냈다.
앞선 캠페인에서 선보인 장식을 덜어낸 절제된 공간과 자연광이 머무는 고요한 분위기는 하얀 눈과 만나 한층 깊어진 겨울의 무드로 완성된다.
비워낸 공간 위로 눈이 내려앉으며 빛과 그림자, 공간의 여백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그 안에서 겨울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잇미샤의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이번 화보 속 뮤즈 신예은은 하얀 눈이 내려앉은 공간을 배경으로 무스탕과 패딩 등 잇미샤의 겨울 아우터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겨울의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리버시블 무스탕을 활용해 양면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퍼 디테일이 더해진 패딩으로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 내린 풍경과 어우러지는 우아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이번 3차 컬렉션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무스탕과 패딩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 리버시블로 착용 가능한 무스탕은 양면을 활용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한 힙라인까지 오는 기장의 패딩은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퍼 디테일을 더해 한층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실용적인 디자인에 세련된 디테일을 더한 겨울 아우터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을 제안한다.
한편, 2030 여성이 타깃인 잇미샤는 배우 '신예은'을 모델로 기용하면서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 |
| 잇미샤 2026 겨울 캠페인 |
![]() |
| 잇미샤 2026 겨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