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MBC 아이치·나고야 중계복 지원
발행 2026년 09월 2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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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파크랜드 |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파크랜드(대표 박명규)가 MBC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복을 협찬한다.
이번 MBC 중계진에는 스포츠 중계의 대명사 김성주, 김나진 캐스터를 비롯해 안정환, 오승환, 장혜진 해설위원 등 다양한 스타 중계진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회 기간 파크랜드와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수트를 착용하고 경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파크랜드가 이번 중계진을 위해 준비한 수트는 ‘액티브 수트’다. ‘액티브 수트’는 파크랜드가 오랜 정장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수트로, 4WAY 스트레치 소재와 소매 스트레치 안감을 적용해 파크랜드 수트 특유의 클래식함은 유지하면서도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파크랜드는 앞으로도 주요 스포츠 행사 및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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