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성수 팝업 효과 톡톡

발행 2026년 05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GUESS ROOM 1981' 팝업스토어 /사진=최종건 기자 cjgphoto@apparelnew.co.kr

 

사전 예약 2시간 만에 완판

이튿날 1차 물량 50% 소진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 박)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선보인 'GUESS ROOM 1981' 팝업스토어로 매출은 물론 바이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번 팝업은 4월 15일 온라인에서 진행한 사전 예약 접수가 2시간 만에 조기 매진되는 등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팝업에는 워크인 포함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게스'는 최근 이벤트 중심으로 흐르는 여타 팝업과 달리 브랜드 체험에 집중한 구성으로 고객 호평을 받았다. 1층에는 80년대 아카이브를 통해 브랜드의 시작을 보여줬고, 2층에는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캠페인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1981년 스톤워시 기법으로 데님 시장을 리드했던 '게스'는 2026년 친환경 레이저 워싱 기술을 통해 다시 한번 브랜드의 유연한 행보를 보여줬다. 팝업 현장에서는 이를 활용한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데님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게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변화를 감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SNS에 감각적인 팝업 공간으로 바이럴이 확산된 것은 물론, 입점객 대부분이 실구매로 연결되며 오픈 이튿날인 25일에는 1차 출고 물량의 50%가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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