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타입, 더 현대 서울 팝업 오픈

발행 2026년 05월 0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논타입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캐주얼 브랜드논타입(NONTYPE)’이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가 지향하는무경계(Non-Type)’ 철학과 청춘의 에너지를 공간 전반에 감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논타입은 이번 팝업을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문화와 취향, 그리고 청춘의 태도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했다.

 

팝업 공간은 공사 현장을 모티브로 한 구조적 연출을 바탕으로 논타입만의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무드를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전체 바닥에는 강렬한 옐로 컬러를 적용해 공간에 생동감과 에너지를 더했으며, 곳곳에 배치된 안전 콘, 사인 보드, 테이프 디테일 등을 활용해 스트리트 감성의 러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네온 그린 컬러의 브랜드 로고와 그래픽 요소를 더해 젊고 경쾌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또한 공간 중앙에는 그라데이션 컬러 오브제를 배치해 청춘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유희적인 무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개방감 있는 동선과 간결한 구조를 통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경험하고 브랜드 컬렉션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특한 행거와 산업적인 소재, 디지털 사이니지 연출은 공사장 콘셉트 특유의 거친 무드에 미래적인 감각을 더하며 논타입만의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완성했다.

 

26SUMMER 컬렉션 ‘THE TIME OF YOUTH’는 뜨거운 태양 아래의 여름, 땀과 열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청춘의 무심한 멋에서 출발했다.

 

한낮의 나른한 공기와 자유로운 태도, 그리고 서로 다른 취향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금 세대의 다양성을 논타입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청춘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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