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피어39, 첫 팝업스토어 오픈
발행 2026년 09월 1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
| 사진=다이와피어39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글로브라이드(대표 스즈키 카즈오)가 전개하는 피싱웨어의 기능성과 도회적 감성을 융합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9월 18일 KREAM DOSAN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첫 진출을 기념하는 메시지로 ‘Hello Seoul’이라는 카피를 내걸고 스토어 인테리어 디자인에 활용했다.
여기에 현지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인물을 모델로 기용해, 이 ‘Hello Seoul’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비주얼도 제작했다. 공간과 비주얼 양면에서 한국을 향한 접근을 전개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의 존재와 세계관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는 7월과 8월에 공개된 26AW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환절기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 지금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셔츠와 스웨트셔츠 등 아웃도어는 물론 도시의 일상을 위한 아이템을 폭넓게 전개한다.
브랜드의 기반이 된 ‘다이와(DAIWA)’의 기술력과 소재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라인업이다. 특히 기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고기능 소재를 일상복에 적용해, 비바람을 막아주는 내수·방풍성에 더해 가벼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구현한 아이템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는 일본 낚시 브랜드 다이와를 전개하는 글로브라이드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다. 낚시웨어에서 축적한 기능성과 실용적인 디테일을 현대적인 시티 캐주얼에 접목해 ‘대자연과 도시를 잇는 가교’를 콘셉트로 기능성 아웃도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