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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에라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뉴에라 캡 코리아(대표 강유석)의 글로벌 헤드웨어 브랜드 뉴에라가 오늘(18일), 서울 성수동에 대규모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95평 규모로, 뉴에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모든 제품군을 한 공간에 집약한 ‘뉴에라의 완전체’ 매장이다.
대표 모델인 59FIFTY를 비롯한 헤드웨어 전 라인과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이며,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피어 오브 갓, 랄프로렌, 라코스테 등 협업 컬렉션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성수점은 캡 커스텀 특화 매장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자수, 패치 부착, 펀칭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며, 오직 성수점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한정판 ‘스와로브스키 패치’를 비롯해 다채로운 패치 라인업을 마련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매장 옥상에는 뉴욕 본사 소재지인 버팔로시에서 모티브를 얻은 시그니처 캐릭터 ‘팔로(FFALO)’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성수동의 랜드마크로 완성했다.
뉴에라는 9월 18일 그랜드 오픈을 맞아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 브랜드를 애용하는 우주소녀 다영, 더보이즈 에릭과 케빈, 손동표, 래퍼 저스디스가 참석했다.
뉴에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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