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에이션패션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과 폴햄키즈(POLHAM KIDS)가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 페스티벌 ‘행복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복제는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FW 대표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폴햄은 플러피 플러스 집업과 맨투맨, 스웨트 팬츠를 각각 1만9900원, 경량 점퍼를 4만9900원에 선보인다.
맨투맨과 스웨트 팬츠, 경량 점퍼를 함께 구매해도 총 8만9700원으로, 10만원 이하에 가을·겨울 데일리 풀착장을 구성할 수 있다. 폴햄키즈 역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했다.
맨투맨과 스웨트 팬츠, 플러피 플리스 집업은 1만9900원, 핫스킨 세트는 1만900원, 파자마는 2만9900원부터 선보인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을·겨울 시즌 아이템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라인 혜택도 풍성하다. 굿웨어몰에서는 9,900원 특가 상품을 비롯해 오픈 사전 20% 쿠폰, 최대 15% 무제한 쿠폰팩, 신상품 무료배송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온·오프라인에서 8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복제를 앞두고 폴햄의 브랜드 앰버서더 송강과 장규리도 매장을 직접 방문해 행사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이날 송강은 와이드 데님 팬츠에 플란넬 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장규리는 배럴핏 데님 팬츠에 플란넬 셔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