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리틀미미와 협업…인형 키링 2종 공개
발행 2026년 11월 0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리틀미미와 협업해 브랜드 대표 의류를 입은 인형 키링 2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콘셉트는 '윈터 아우터웨어 딜리버리(Winter Outerwear Delivery)'다. 리틀미미가 '커버낫'의 겨울 선물을 배달하러 떠난다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커버낫'의 캐주얼 스타일에 리틀미미 특유의 장난스러운 캐릭터 감성을 더했다.
키링은 '커버낫'의 스테디셀러 후디를 입은 리틀미미와 커버낫 우먼의 셰르파 재킷을 입은 리틀미미로 구성했다. 두 라인의 대표 스타일을 인형 의상에 담았으며,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아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커버낫'은 2026년 겨울 컬렉션 출시와 연계해 신상품 아우터 구매 고객에게 협업 키링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행사는 '커버낫' 공식 온라인몰과 무신사, 플래그십 스토어, 백화점, 일본 공식 채널에서 진행한다. 증정 대상과 재고는 판매 채널과 구매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키링은 별도로도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는 3만 8,000원이다. '커버낫' 공식 온라인몰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몽골, 일본 등 해외 공식 채널에서 판매한다.
한편, '커버낫'은 온라인에서 출발해 플래그십 스토어와 백화점으로 유통망을 넓혀 온 국내 캐주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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