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6FW 가을 캠페인 공개

발행 2026년 09월 15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MLB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F&F(대표 김창수)의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카리나와 함께한 2026 FW 가을 캠페인 ‘KARINA, THE NEW CURVE’를 공개했다.

 

이번 26FW 가을 캠페인은 MLB의 대표 아이템인 커브 경량패딩을 중심으로 힙하면서도 페미닌한 가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카리나는 MLB의 커브 경량패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며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첫 번째 착장에서는 ‘시그니처 언스트럭처 볼캡’과 ‘여성 경량 후드 커브패딩’을 매치해 MLB 특유의 힙한 무드를 강조했다.

 

MLB의 대표 볼캡인 시그니처 언스트럭처 볼캡은 빈티지하면서도 힙한 무드가 특징으로, 빅사이즈의 3D 자수와 팀 스티커 포인트 바이저를 더해 데일리 스타일은 물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함께 착용한 ‘여성 경량 후드 커브패딩’은 야구공이 그려내는 곡선을 MLB만의 헤리티지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초경량 저데니아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 활동성을 제공하며, 곡선형 절개선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힙스트릿한 스타일링은 물론 다양한 데일리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Q핏 언스트럭처 볼캡’과 ‘커브 에어 쉘 경량 후드 패딩’, 그리고 MLB의 인기 아이템인 ‘슬릭 파우더 트윌’을 함께 매치해 한층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슬릭 파우더 트윌은 측면 NY 로고를 중심으로 한 지그재그 스티칭 디테일과 자수 로고가 특징으로, 트윌 패브릭과 스웨이드의 조화를 통해 힙하고 스트릿한 무드를 강조했다.

 

‘Q핏 언스트럭처 볼캡’은 네모난 크라운과 자연스럽게 무너지는 스퀘어 핏이 특징인 MLB의 대표 볼캡으로, 두상에 따라 편안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3D 쿠퍼스 자수 로고를 더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MLB는 메이저리그 구단의 로고와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패션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볼캡을 중심으로 의류·신발·가방·액세서리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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