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런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따우전드’와 협업
발행 2026년 09월 17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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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브롬톤 런던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어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브롬톤 런던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따우전드(Thousand)’와 손잡고, 도심 라이더를 위한 ‘챕터-브롬톤 그레이’을 선보인다.
201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한 따우전드는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싶은 헬멧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Thousand’라는 브랜드명에는 헬멧 착용을 망설이는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1,000명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설립 취지가 담겼다.
새롭게 선보이는 ‘챕터-브롬톤 그레이’는 따우전드의 대표 라인업인 ‘챕터(Chapter)’ 컬렉션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챕터는 클래식한 자전거 헬멧의 실루엣을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도심 통근부터 일상 라이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브롬톤 런던의 디자인 감성과 안전한 라이딩에 필요한 기능을 결합했다. 차콜 그레이 컬러의 매트한 바디에 오렌지 컬러 트림으로 포인트를 주고, 브롬톤 런던의 로고를 적용해 협업 에디션만의 개성을 살렸다.
특히 헬멧 내부에는 ‘MIPS(Multi-directional Impact Protection System)’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특정 각도의 충돌 시 머리에 전달될 수 있는 회전 운동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후면에는 자석 방식으로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는 마그네틱 테일라이트를 장착할 수 있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후방 시인성을 확보하는 데 용이하다.
이번 협업 제품은 브롬톤 런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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