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국제 피클볼 대회 공식 파트너 참여
발행 2026년 09월 18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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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휠라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휠라(FILA)가 테니스에 이어 피클볼까지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확대하며 말레이시아 현지 스포츠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미스토 말레이시아 법인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국제 피클볼 대회 ‘PPA Asia 1000 Leapmotor Kuala Lumpur Cup 2026’에 공식 로컬 플래티넘 파트너로 참여했다.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운영진 등에 휠라 의류와 신발을 지원하고, 피클볼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대회에는 휠라가 후원하는 말레이시아 피클볼 선수 아틸라 미아사라(Athilla Miasara)와 시드 우자이르(Syed Uzair)도 참여했다. 두 선수는 직접 피클볼 클리닉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경기 기술을 소개했다.
미스토 말레이시아 법인은 앞서 윌라야 연방 테니스 대표팀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선수와 코치진에게 휠라 테니스 의류와 신발을 지원하는 등 현지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왔다.
미스토코리아는 테니스 대표팀 후원에 이어 피클볼 선수 후원과 국제대회 파트너십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현지 선수와 스포츠 팬,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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