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드라마부터 마라톤까지…하반기 마케팅 강화
발행 2026년 09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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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포유 26FW |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 지원
MBN 서울마라톤, KLPGA 자선골프대회도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드라마 제작지원과 스포츠 행사 후원, 자선골프대회 등 하반기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올포유는 하반기 핵심 마케팅 전략으로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노출 확대와 스포츠 현장 중심의 고객 경험 강화에 집중한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을 비롯해 'MBN 서울마라톤' 후원, KLPGA와 함께하는 자선골프대회 등을 잇달아 진행한다.
먼저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에 참여해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을 알리고 있다. 극 중 등장인물들의 일상과 여행, 모임, 오피스 등 다양한 장면을 통해 아우터와 셔츠, 니트 등 주요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있다.
방송에 노출된 제품은 전국 '올포유' 매장과 자사몰 '한성몰'의 기획전 및 프로모션과 연계해 판매를 극대화한다. 콘텐츠를 통해 높아진 관심을 실제 상품 탐색과 구매로 연결한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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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온다' 착장 정보 |
스포츠 마케팅도 강화한다. 11월 15일 열리는 'MBN 서울마라톤'을 후원하고 현장 프로모션과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 확대를 통해 활동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KLPGA와 함께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자선골프대회도 11월 중 개최한다. 골프를 매개로 고객 및 선수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신철한다.
'올포유'는 상반기에도 카카오와 유튜브를 활용한 시즌별 제품 영상과 SNS 숏폼 콘텐츠, 파크골프 크리에이터 협업 등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제26회 여성마라톤' 후원, KLPGA 골프대회 주최, '제7회 텍스타일 디자인 공모전' 등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들과 브랜드 접점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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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온다, MBN서울마라톤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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