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착용감과 퍼포먼스 내세운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 출시

발행 2026년 09월 2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룰루레몬'의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룰루레몬애틀라티카코리아(대표 가레스 다니엘 제임스 포프)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룰루레몬'이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가볍고 따뜻한 보온 기능에 발수·방풍 기능을 더해 다양한 날씨에 대응하며, 추운 계절에도 편안한 움직임과 스타일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룰루레몬은 '메이드 투 필(Made to Feel)'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게스트가 옷을 입었을 때 느끼는 감각과 경험에 중점을 두고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룰루레몬의 시작점인 밴쿠버의 변화무쌍한 기후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추위와 비 등 다양한 기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아우터웨어 곳곳에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또한 극한 환경에서 활용되는 고기능성 소재가 지닌 퍼포먼스를 일상에 맞게 재해석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디자인적 요소도 고려해 게스트가 하루를 보내는 동안 원하는 느낌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컬렉션은 뛰어난 보온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페더웨이트(Featherweight), 써모젠(ThermoZen™), 원더 퍼프(Wunder Puff™) 등 룰루레몬의 주요 아우터웨어 프랜차이즈를 폭넓게 선보인다.

 

페더웨이트는 RDS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필파워 900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구름처럼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적은 양의 충전재를 사용해 압축이 용이하며, 일상 속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써모젠 제품군은 프리마로프트 골드(PrimaLoft® Gold) 단열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미세 섬유 구조가 작은 공기층을 형성해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며, 룰루레몬의 시그니처 글라이드(Glyde™)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발수 및 방풍 기능을 더했다.

 

'룰루레몬'의 대표 아우터웨어 프랜차이즈인 원더 퍼프도 봄버 스타일 재킷과 베스트 등 한층 다양해진 실루엣으로 선보인다. 원더 퍼프는 필파워 600의 RDS 인증 다운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소프트매트(SoftMatte™) 원단을 적용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룰루레몬 아우터웨어 디자인 부문 부사장 JJ 콜리어(JJ Collier)는 "룰루레몬의 ‘메이드 투 필’ 철학은 우리가 아우터웨어를 디자인하는 방식의 원동력"이라며 "추위와 비, 변화하는 날씨에 대응하는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의 착용 경험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아우터웨어를 디자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룰루레몬'은 이번 컬렉션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아우터웨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에는 '룰루레몬' 앰배서더이자 포뮬러 1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을 비롯해 쇼타 야마구치(Shota Yamaguchi), 크리스 리(Chris Lee)가 참여했다. 

 

'룰루레몬'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 크리스 리, 쇼타 야마구치가 함께한 글로벌 아우터웨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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