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로라, 11월 6~26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 운영
발행 2026년 11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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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로라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알오에스(대표 장혜영)의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일로라(NYLORA)'가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나일로라'는 지난 3월 판교점에서 첫 팝업을 열었다. 브랜드 측은 당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약 8개월 만에 같은 점포에서 팝업을 열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편안한 착용감과 정돈된 실루엣을 바탕으로 일상과 여가에 두루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11월 22일까지 일부 품목을 최대 80% 할인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나일로라 코듀로이 캡 키링(NYLORA CORDUROY CAP KEYRING)',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이버리 캡(AVERI CAP)',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카 백(MICAH BAG)'을 증정한다.
한편, '나일로라'는 뉴욕 파슨스 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미국 패션 브랜드 빈스(Vince)에서 니트웨어 수석 디자이너로 일한 캐롤린 장(Carolyn Jang)이 설립한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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