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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나 토들 넥스트 / 사진=뉴나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원월드(대표 이준호)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아이와 함께하는 추석 외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줄 이동 솔루션으로 회전형 카시트 ‘토들 넥스트(TODL next)’와 유모차와 카시트를 결합한 ‘트래블 시스템(Travel System)’을 제안한다.
뉴나의 ‘토들 넥스트(TODL next)’는 실내 공기질 안전 인증인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그린가드 골드는 세계적인 안전 인증기관 UL 솔루션즈(UL Solutions)가 제품에서 방출되는 유해화학물질의 배출량을 엄격하게 측정하고, 실내 환경에서의 공기질 안전성을 검증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이에 장시간 차량 내부에 머무르는 귀성길이나 장거리 이동 시에도 카시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측면 충격 시험을 비롯한 안전 표준 테스트를 통과해 최신 유럽 안전 인증인 i-Size(ECE R129) 인증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측면 충돌 보호장치(SIP)와 2중 레이어 폼 등 4단계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아이의 머리를 안정적으로 보호한다.
사고 상황 시에도 안전을 고려해 아이 피부가 닿는 이너시트에 우수한 방염 기능을 갖춘 난연성 소재인 메리노 울을 적용했다. 메리노 울은 항균과 냄새 제거 성능이 뛰어나며, 수분 흡수력이 높아 아이가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토들 넥스트는 신생아부터 최대 18kg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의 성장 단계와 상황에 맞춰 후방 최대 150도, 전방 최대 127도까지 시트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시트 내경이 넓어 아이가 편하게 오랜 시간 착석이 가능하다. 제품의 양옆에 높게 배치된 360도 회전 버튼을 누르면 부모가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한 손으로 간단하게 카시트를 돌려 아이를 태우고 내릴 수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은 실내에서 차량까지, 차량에서 목적지까지의 이동 과정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에 뉴나는 이동의 편의성과 안전성, 실용성을 높인 ‘트래블 시스템’을 제안한다.
트래블 시스템은 인펀트 카시트 ‘피파 넥스트(PIPA next)’와 유모차를 결합한 것으로 차에서 탈착한 카시트를 그대로 유모차에 장착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아이가 카시트에서 잠든 경우에는 아이를 깨우지 않고도 카시트만 간편하게 분리해 유모차에 태우면 된다.
뉴나의 옆으로 가는 유모차 ‘스위브(SWIV)’,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IXXA next)’, 디럭스 유모차 ‘믹스 넥스트(MIXX next)’, 휴대용 유모차 ‘트래블 lx(TRVL lx) 등과 호환돼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차량에서는 카시트로 아이에게 안락하고 안전한 승차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목적지에서는 카시트를 유모차에 결합해 안전 확보는 물론 아이의 수면이나 휴식을 방해할 필요 없이 한결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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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나 트래블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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