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모이몰른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인기 캐릭터 ‘무민’과의 협업 신제품을 출시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겨냥해 신생아 및 영유아를 위한 명절 선물을 제안한다.
이번 협업은 북유럽에서 탄생한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감성적 공통분모에서 출발했다. 모이몰른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무민의 동화 같은 감성을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했다.
지난 9월 초부터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번 신제품은 전작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캐릭터 구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아 선호도가 높은 ‘리틀미이’ 캐릭터를 새롭게 추가해 남아와 여아 모두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작 무민 협업 상하복이 73%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신제품 역시 전국 매장에서 출시 초반부터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의류부터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원스톱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체험형 스토어 ‘모이모키’ 역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모이모키 스타필드 안성점이 58%, 롯데아울렛 광명점이 47%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의류 6종(베스트, 티셔츠, 상하복, 카라원피스, 우주복)과 악세사리 4종(남아·여아 양말선물세트, 손수건선물세트, 멀티파우치)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무민뽀글이 베스트’는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퍼 소재에 등판 자수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민맨투맨상하복 & 우주복모자세트’'는 기모 없이도 도톰하고 탄탄한 자카드 소재를 적용해, 상하복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등원룩으로, 우주복과 보넷 세트는 출산 선물용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품은 모이몰른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