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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 반려견 의류 '개리야스' |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반려견의 체온 유지를 고려한 보온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중심으로 개리야스만의 레트로 감성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총 12개 품목, 23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반려견의 취향과 체형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개리야스 보살조끼'는 사찰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적용해 포근한 보온성을 더했다. 덧댐 처리한 스냅버튼으로 착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여유로운 암홀 라인으로 반려견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개리야스 엘레강스 빨간내복'은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축 가공으로 세탁 후 수축과 형태 변형을 줄였고, 등 부분의 케미컬 레이스와 소매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트로 감성을 살린 겨울 아이템도 선보인다. '개리야스 김장패딩조끼'는 부드러운 면 겉감에 솜사를 충전한 누빔 패딩으로 가볍고 포근한 보온성을 갖췄다. 스냅 여밈으로 입고 벗기 편리하고, 목·암홀·밑단에 후라이스 마감을 적용해 안정적인 핏을 돕는다. 산뜻한 컬러의 나염 디자인으로 정겨운 겨울 분위기를 표현했다.
'개리야스 꽈배기스웨터'는 포근한 아크릴 니트 소재에 클래식한 꽈배기 조직과 선명한 레드 컬러를 더한 겨울 스웨터다. 섬세한 봉제로 형태 안정성을 높였고, 함께 구성한 니트 비니와 매치하면 따뜻하고 귀여운 겨울 산책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액세서리 라인도 눈길을 끈다. '개리야스 보살비니'와 '개리야스 빨간비니'는 골지 니트 소재를 사용해 반려견의 머리를 포근하게 감싸주고, 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턱끈을 적용해 활동 중에도 모자가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개리야스 보살목도리'는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보온성을 더했다. 간편하게 끼우는 고리형 디자인으로 조임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방축 가공으로 세탁 후 수축과 형태 변형을 줄였다.
'개리야스 넥워머'는 BYC 보디히트 기모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축성이 좋은 원단과 반려견 체형을 고려한 입체 패턴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스토퍼로 머리둘레와 목둘레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넥워머로 목을 따뜻하게 감싸거나 후드처럼 머리까지 덮어 착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리야스 에어메리 빨간내복', '개리야스 깔깔이', '개리야스 에어메리 목도리' 등 겨울철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BYC는 12일부터 25일까지 자사몰에서 26FW 개리야스 신제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2026년 추동 시즌 개리야스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신제품을 포함해 4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쿨스카프 1매를 증정(선착순 500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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