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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통 전문 기업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대표 우서연)이 지난 9월 16일 롯데 면세점과 손잡고,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11층에 국내 유일의 면세점 주얼리 편집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한 브랜드는 총 10여개 브랜드로서, 쇼케이스 12개 이상의 10여 평 공간에 에서 다양한 국내 브랜드를 선보여, 국내 주얼리의 해외 소비자들의 새로운 접점과 관문이 될 예정이다.
면세점 유일 주얼리 편집 매장은, 유통 전문 기업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을 구성하여 어니스트서울(HONEST SEOUL), 베흐트(VERTE), 룬느(LUNNE), 미스그린(MSGRN), 드바스크(DEBASSQQ), 듀이데저트(DEWY DESERT), 제이그레이슬렛(J.Gracelet), 핀리(FINN LEE), 퍼소네이트(PERSONATE) 등의 브랜드로 1차 라인업을 구성하여 오픈했다.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다양한 국내 해외 주얼리 브랜드들과 향후 지속적인 추가 구성하여 국내, 해외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디자이너 주얼리·액세서리 편집매장 ‘스타일악세사리(S.tyle Acc)’를 운영하며 관련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롯데면세점과 협업해 명동 본점에 주얼리 편집매장을 선보이며 면세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매장 오픈 이후 국내외 관광객을 비롯해 해외 유통업체 관계자, 왕홍 등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관광객과 유통 바이어, 셀럽 등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해 주요 면세점에서 패션·뷰티 브랜드 편집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르무통 매장을, 탑승동에서는 젝시믹스와 르무통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스윔·리조트·백·언더웨어·파자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션 브랜드를 선보이는 복합 편집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현대면세점 제2터미널을 비롯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신라면세점 장충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등에서 화장품 편집매장을 운영하며 면세 유통망을 확대해왔다.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패션·주얼리·뷰티를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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