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젤리나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케이트컴퍼니(대표 김서윤)가 전개중인 디자이너 슈즈 ‘지젤리나(GISELLINA)’가 일본 판매를 본격화한다.
‘지젤리나’는 보석 디자이너 출신 김서윤 대표가 런칭한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오브제, 대담한 색감의 조화를 통해 일상 속 특별함을 지향한다. 김 대표의 전공을 살려 직접 핸드메이드 장식을 접목, 아트&유니크한 오브제,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다채로운 컬러의 플라워 오브제를 투명한 스트랩을 접목한 유니크한 플라워 샌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블유컨셉, 29CM, SSF몰, 퀸잇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중이며 성수동 제조에도 판매가가 16만~26만 원대로 합리적이다.
‘지젤리나’는 OTT드라마 청담국제고 등을 통해 메리제인 펌프스 등이 노출되면서 해외서 반응이 일기 시작했다. 영국, 호주, 대만,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서 주목, 입점 제안이 활발하다.
이에 메디쿼터스가 운영중인 일본 MZ세대 타깃의 버티컬 커머스 ‘누구’를 시작으로 미국, 대만 등지로 해외 판매를 강화한다. 해외서는 메리제인 펌프스, 플라워 샌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