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테일그룹, '조이앤피스' 유통 확대

발행 2026년 09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조이앤피스' 롯데 잠실점(왼쪽 위아래), 신세계 대구점(오른쪽 위아래) 렌더링 이미지

 

롯데 잠실점에 국내 1호 매장 개설

백화점 주요 점포 단독 컬렉션 런칭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슈즈 '스타카토'를 전개 중인 패션리테일그룹(대표 박혜민)이 패션 슈즈 '조이앤피스(JOY&PEACE)'를 런칭, 이달부터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조이앤피스'는 1995년 중국 상하이의 슈즈 공방에서 시작해 벨인터내셔날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워크 인 조이, 스탠드 인 피스(Walk in Joy, Stand in Peace)'를 슬로건으로 패션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1호점은 오는 18일 롯데 잠실점에 11평 규모로 오픈한다. 같은 날 신세계 대구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10월에는 신세계 강남점에서도 팝업을 진행한다. 연내 롯데와 신세계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추가 출점할 계획이다.

 

롯데 잠실점은 '큐레이티드 레지던스(Curated Residence)'를 컨셉으로, 진열 상품을 최소화하고 슈즈를 오브제처럼 배치한 갤러리형 공간으로 꾸민다.

 

신세계 대구점 팝업은 10월 25일까지 약 6주간 운영한다. 매장은 '레트로 모더니티(Retro Modernity)'를 컨셉으로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이어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한 달 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 런칭에 맞춰 상품 전략도 강화한다. 중국 본사 헤드 디렉터가 기획한 스페셜 라인 '상하이 에디트(Shanghai Edit)', 롯데 단독 컬렉션 '롯데 익스클루시브(Lotte Exclusive)', 신세계 전용 라인 '온리 신세계(Only Shinsegae)' 등 3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상품은 로퍼, 스니커즈, 펌프스, 플랫, 부츠, 퍼 슈즈 등으로 구성했으며 판매가는 20만~30만 원대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