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찌,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출시

발행 2026년 09월 2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오찌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오찌(OTZ)가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을 출시한다.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은 ‘스티치 스토리(STITCHED STORIES)’를 콘셉트로, 일상 속 작은 취향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에디션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안은빈이 기획에 직접 참여해 완성했다. 론칭을 기념해 안은빈과 함께한 화보 룩북도 공개했다.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은 오찌의 대표적인 플랫폼 실루엣에 체크, 도트 패턴, 빈티지 단추, 스티치 디테일을 더한 제품이다. 서로 다른 패턴과 소재를 자연스럽게 섞어 정형화되지 않은 빈티지 무드를 표현했으며, 데님 팬츠, 스커트, 레그워머 등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하기 좋다.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은 △투 스트랩 △밴딩 △벨크로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해당 에디션은 체크 원단과 차콜 컬러를 바탕으로 그레이 버튼 참, ‘XX’ 스티치, 도트 패턴 등을 곳곳에 적용해 스타일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은 약 6cm 높이의 아웃솔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와 안정적인 착화감을 더했다.

빈티지 감성을 입힌 ‘나일론 빅 숄더백’도 함께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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