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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피쉬 노드' 라인 26FW 시즌 키키 하음 화보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이유브랜즈(대표 김지훈)의 '락피쉬웨더웨어'가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10월호를 통해 락피쉬웨더웨어의 캠페인 모델인 키키 하음과 함께한 '락피쉬 노드(Rockfish Node)' 라인의 26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Controlled Chaos'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인공적인 네온사인이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젊음의 자유와 반항을 담아냈다. 또한 위험마저 자신만의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대담한 태도를 락피쉬 노드만의 거침없는 감각과 자유로운 태도로 표현했다.
화보 속 하음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시즌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화보 컷을 선보였다. 특히 대담한 포즈와 여유로운 자신감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침없는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는 평이다.
라커룸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하음은 프레피한 스쿨룩에 락피쉬 노드의 'ASTER LACEUP SNEAKERS - ACCENT'를 더해 키치한 Y2K 스타일을 선보였다.
균형 잡힌 실루엣과 토 부분의 파이핑 디테일, 발등을 감싸는 하프 레이스업과 더블 스트랩의 믹스로 캐주얼하면서도 남다른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에스터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안정적인 뒷축과 고탄성 PU 폼 인솔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또한 네온 빛이 번지는 도로의 야경과 함께한 화보 속 하음은 강렬한 핑크 팬츠와 퍼 베스트에 메탈릭 소재의 'ASTER LACEUP SNEAKERS – METALLIC'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어지는 화보에서 하음은 '니콜 부츠'와 함께 강렬하면서도 쿨한 바이브를 연출했다. 레이싱 자켓과 무릎 아래까지 이어지는 롱 부츠를 매치해 쿨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컬러 티셔츠와 미니 스커트, 미들 부츠의 조합으로 스포티한 요소를 개성 있게 풀어냈다.
'니콜 부츠'는 니콜 스니커즈를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더블 레이어와 파이핑 디테일로 입체적인 실루엣을 표현했으며, 내측 사이드 지퍼와 웨빙 고리로 신고 벗기도 편하게 제작했다.
하음이 착용한 '락피쉬 노드'의 제품들은 현재 브랜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 주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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