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도, 가을 부츠 3종 제안…롱부츠부터 앵클부츠까지
발행 2026년 10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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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포랩코리아(대표 강동균)의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ALDO(알도)'가 가을 시즌을 맞아 롱부츠부터 앵클부츠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부츠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알도'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세련된 실루엣, 감각적인 디테일을 갖춘 부츠를 제안한다.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제품으로 가을 시즌 슈즈 선택의 폭을 넓힌다.
먼저, '알도 아멜 니하이 부츠'는 부드러운 스플릿 소가죽 소재와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부츠 상단에 더해진 버클 스트랩과 골드 톤 메탈 장식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며, 다크 브라운 컬러가 가을 시즌 특유의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알도 놀리아 앵클부츠'는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발목을 감싸는 깔끔한 디자인과 낮은 굽이 조화를 이루며, 미디엄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알도 카이아 앵클부츠'는 스퀘어 토와 구조적인 블록 힐이 특징이다. 발목을 감싸는 슬림한 샤프트와 측면 지퍼가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다.
세 가지 부츠 모두 알도의 '필로우워크(Pillow Walk)' 기술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발뒤꿈치를 부드럽게 받쳐주는 쿠션 설계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더해 스타일과 착화감을 모두 고려했다.
이번 시즌 '알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부츠 라인은 알도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알도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바로도착' 서비스를 통해 평일 오전 11시 이전 결제 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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