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스노부츠·가죽 첼시 부츠로 구성한 '써멀 워킹' 선보여
발행 2026년 11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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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코코리아(대표 윤성은)가 전개하는 덴마크 신발·가죽 제품 브랜드 '에코(ECCO)'가 겨울 신발 '써멀 워킹(THERMAL WALKING)'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겨울철 야외 활동과 도심에서의 일상 착용을 고려해 기획했다. 보온과 방수 기능을 갖춘 스노부츠 '그라시아(ECCO GLACIA)'와 가죽 첼시 부츠 '메트로폴 비엔나(ECCO METROPOLE VIENNA)'가 대표 제품이다.
그라시아는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와 보온 안감을 적용한 스노부츠다. 방수막으로 눈과 비가 신발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줄이고, 고무 밑창의 패턴은 눈길 등 겨울철 노면에서 접지력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에코의 '플루이드폼™ 다이렉트 컴포트' 기술을 적용해 쿠션감과 유연성을 더했다.
메트로폴 비엔나는 에코 가죽으로 제작한 첼시 부츠다. 단정한 디자인으로 격식 있는 옷차림과 캐주얼 차림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써멀 워킹 컬렉션은 전국 에코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한편, 에코는 1963년 덴마크 브레데브로에서 출발했다. 현지에 신발 생산시설과 제품 개발 및 시험을 위한 시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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